미국비자 받으러 갔다.
미리 준비할 건 왜이리 많은지..
그런데,
준비한
서류(재직증명서, 출장명령서, 통장거래내역 증명서, 가족관계 증명원, 원천징수영수증 등등)중
아무것도 달라고 하지도
않는다.
인터뷰라더니... 한마디 묻지도 않는다.
미국대사관(광화문)까지 오라고 한 이유가
내 지문을 받고자 했던 건가..
(손가락 열개 지문 스캔했다)
지문은 미국 입국할 때 찍게 해도 되겠구만...
투덜투덜...
조만간 비자없이 미국 갈수 있게 바뀐다고 하니,
비자 심사를 대충한
건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오늘...
오전 9시 30분까지 대사관 앞에서
여행사 사람 만난다고,
평소보다 30분이나 일찍 일어났더니,
몸이 무겁다.
오늘도 또 일찍 퇴근해야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