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참여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고,
꼴보기 싫은 사람들을 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내가 지지하는 정당(또는 사람) 한 표, 내가 반대하는 정당(또는 사람) 한 표
이렇게 +, - 각각 한표씩 투표하게 하는 방법이다.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대부분의 의견들은 존중받아야한다.

그러나 사람들마다
이것들만은 절대안된다
는 대상이 있을만한 것이다.

빨갱이당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일제잔당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당이 없더라도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당은 있을 수 있다.

지지하는 당 없더라도,
반대표만 찍고 오면 된다.

내 세금쓰이고, 내 나라 운영하는데,
찬성하는 경우에만 말하라는 법있나?
반대하는 경우에도 목소리를 내고 싶다.

좀더 재미있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지지반대동시투표 라고할까... 양방투표라고 할까..
이런 논의가 진지하게 논의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의견에 누가 찬성하고 누가 반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