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개발자라고 생각하고 있고,
아들도 개발자로 키우겠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아직 개발자다와 지려면 한참은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다.

그런데도, 
개발자로서의 인터뷰를 또 했다.

내 주위의 훨씬 더 개발자스런 사람들이 보면 좀 부끄러운 일이긴하지만,
앞으로 개발자다와지려는 노력을 좀더 하겠다는 의미로 인터뷰에 응했다.

블로그 대문 사진은 좀 심한 것같아서
재작년에 찍은 사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