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17, 2010

식판에서 밥먹기

아이에게 밥줄 때 편하고, 아이도 좋아한다며 식판에 밥을 준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다가..

식판에 밥을 받아봤다.

 

 

 

난 집에서 식사하는 경우가 일주일에 몇번 되지않는다.

 

또, 우리집에서는 국이나 찌개가 없이 밥먹는 경우가 많다.

물한컵이면 된다.

사진에선 구별이 잘안되지만, 아이용이어서 크기가 좀 작은 식판이다.

 

식판을 받아보니, 아기자기한 느낌은 있는데, 왠지 좀 정성이 적게 들어간 느낌 :)

 

 

10 comments:

  1. 식판에 담긴 음식이 이정도로 정성들여 만든것이라면 매일매일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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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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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식판이 귀여운걸요. 근데 군대 생각하면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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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띠용 - 2010/01/18 19:13
    집에서 일주일에 한끼나 두끼 먹을까 말까하는데, 더 잘해줘야하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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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궁시렁 - 2010/01/18 19:30
    음.. 전 드라마는 거의 안봐서요...

    거기 식판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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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lunamoth - 2010/01/18 20:11
    아이용 식판이라 좀 작죠. 이런걸 판다는 것은 집에서 아이에게 식판에다 밥주는 엄마들이 있다는 뜻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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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메바21 - 2010/01/19 09:52
    주인공집 식구들이 저렇게 식판에다 밥먹어요. ㅎㅎ 매 끼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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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궁시렁 - 2010/01/18 19:30
    아마도 설겆이 귀찮아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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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식판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은 해요..ㅋ

    반찬도 적당히 덜어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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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퍼블군 - 2010/01/24 23:44
    근데... 빨리식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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