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14, 2010

2학년이 된 건호

"너 뭐야?"

라고 물을 때,

"중이다" 라고 대답할 수 있게 된 건호.

 

그래도 여전히 애처럼 군다.

요즘 틈만 나면 내 아이폰을 가져다가 게임을 하려고 아양떤다.

 

여러가지 게임을 down 받아줬다.

 

최근에 키가 좀 자라 160 cm가 되었다.

 

 

 

8 comments:

  1. 엄훠.. 왜 이러세요 슨샌님~ "중이다" 허거걱..



    잘 지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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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색웃음 - 2010/03/14 18:58
    넹... 잘지내고 있죠.. 오늘 작업할 일이 있어서 회사 출근했었습니다..

    잘지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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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직 무럭무럭 자랄 나이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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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띠용 - 2010/03/14 21:10
    아이폰 겜만하려는 중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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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궁시렁 - 2010/03/14 21:25
    아직 천진난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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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ch과 최근 국내에서도 말이 많은 '중2병'을 조심해야 하는 중이군요. ㅋㅋㅋ



    지금의 베스트프렌드 둘과 요즘도 연락하며 서스럼없이 지내는 여자 친구들을 중2때 만났는데 말이죠...(과거를 돌아보면 친구들이랑 탁구친 기억밖에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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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mahabanya - 2010/03/16 09:33
    호, 절친 둘과 여자친구들이라니... 중2때를 정말 잘보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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