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정도의 여름 휴가가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다.
생각해보니...
3일 포항 갔다왔고, (그와중에 월포 해수욕장도 갔다)
리움 미술관이랑 코엑스 아쿠아리움 갔다왔고,
4T NAS 구매 후 설정하고 기존 1T NAS와 2T 외장 하드의 데이터 옮기고 있었고,
아들이 보겠다던 미드 몇개 더 구하고 구했고,
반년만에 kunno.net 도메인을 블로거로 연결했다.
회사 메일 한번 열어보지도 않고, 맘 편히 지냈었다.
아들 설곽 붙고 나서 가족 전체가 약간 나태해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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