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밥줄 때 편하고, 아이도 좋아한다며 식판에 밥을 준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다가..
식판에 밥을 받아봤다.
난 집에서 식사하는 경우가 일주일에 몇번 되지않는다.
또, 우리집에서는 국이나 찌개가 없이 밥먹는 경우가 많다.
물한컵이면 된다.
사진에선 구별이 잘안되지만, 아이용이어서 크기가 좀 작은 식판이다.
식판을 받아보니, 아기자기한 느낌은 있는데, 왠지 좀 정성이 적게 들어간 느낌 :)
그냥.. 아직 주제를 못정하고 있는 중... gtalk_id : dongha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