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밥줄 때 편하고, 아이도 좋아한다며 식판에 밥을 준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다가..
식판에 밥을 받아봤다.
난 집에서 식사하는 경우가 일주일에 몇번 되지않는다.
또, 우리집에서는 국이나 찌개가 없이 밥먹는 경우가 많다.
물한컵이면 된다.
사진에선 구별이 잘안되지만, 아이용이어서 크기가 좀 작은 식판이다.
식판을 받아보니, 아기자기한 느낌은 있는데, 왠지 좀 정성이 적게 들어간 느낌 :)
식판에 담긴 음식이 이정도로 정성들여 만든것이라면 매일매일 먹고 싶네요^^
집에서 일주일에 한끼나 두끼 먹을까 말까하는데, 더 잘해줘야하지 않나요.. :)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가 생각나네요 ㅋㅋㅋ
음.. 전 드라마는 거의 안봐서요... 거기 식판 나오나요^^;
주인공집 식구들이 저렇게 식판에다 밥먹어요. ㅎㅎ 매 끼니를.
아마도 설겆이 귀찮아서겠죠? :)
식판이 귀여운걸요. 근데 군대 생각하면 흙흙...
아이용 식판이라 좀 작죠. 이런걸 판다는 것은 집에서 아이에게 식판에다 밥주는 엄마들이 있다는 뜻이겠죠..
식판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은 해요..ㅋ 반찬도 적당히 덜어먹고..
근데... 빨리식어요... :)
그냥.. 아직 주제를 못정하고 있는 중... gtalk_id : dongha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