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뭐야?"

라고 물을 때,

"중이다" 라고 대답할 수 있게 된 건호.

 

그래도 여전히 애처럼 군다.

요즘 틈만 나면 내 아이폰을 가져다가 게임을 하려고 아양떤다.

 

여러가지 게임을 down 받아줬다.

 

최근에 키가 좀 자라 160 cm가 되었다.

 

 

 

태그 : 중2
  1. 회색웃음 2010/03/14 18:58 답글수정삭제

    엄훠.. 왜 이러세요 슨샌님~ "중이다" 허거걱..

    잘 지내시지요? ^^

  2. 궁시렁 2010/03/14 21:25 답글수정삭제

    아직 무럭무럭 자랄 나이입니다... ㅎㅎㅎ

  3. mahabanya 2010/03/16 09:33 답글수정삭제

    2ch과 최근 국내에서도 말이 많은 '중2병'을 조심해야 하는 중이군요. ㅋㅋㅋ

    지금의 베스트프렌드 둘과 요즘도 연락하며 서스럼없이 지내는 여자 친구들을 중2때 만났는데 말이죠...(과거를 돌아보면 친구들이랑 탁구친 기억밖에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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