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뭐야?"
라고 물을 때,
"중이다" 라고 대답할 수 있게 된 건호.
그래도 여전히 애처럼 군다.
요즘 틈만 나면 내 아이폰을 가져다가 게임을 하려고 아양떤다.
여러가지 게임을 down 받아줬다.
최근에 키가 좀 자라 160 cm가 되었다.
"너 뭐야?"
라고 물을 때,
"중이다" 라고 대답할 수 있게 된 건호.
그래도 여전히 애처럼 군다.
요즘 틈만 나면 내 아이폰을 가져다가 게임을 하려고 아양떤다.
여러가지 게임을 down 받아줬다.
최근에 키가 좀 자라 160 cm가 되었다.







2ch과 최근 국내에서도 말이 많은 '중2병'을 조심해야 하는 중이군요. ㅋㅋㅋ
지금의 베스트프렌드 둘과 요즘도 연락하며 서스럼없이 지내는 여자 친구들을 중2때 만났는데 말이죠...(과거를 돌아보면 친구들이랑 탁구친 기억밖에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