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풍이라면...바다괴물을 잡은 적이 아예 없는 거에요? 아니면, 마리 수를 부풀렸다는 거에요? 첫 등장부터 거의 영웅인 것처럼 행동하는데.. 전부 다 꾸며냈을 것같지는 않던데... 어느정도 영웅이었는지... 확실히 이해가 안가요.. 부하들은 그런 사실을 알면서 충성으로 따랐을지 아닐지... 흠흠..
그리고, 죄의식으로 자살한건 아닌거같아요... 아들인 것을 거의 알고 있는 것 같았는데.. 적어도 1대1대적 이후 그냥 갔을 때, 그 직후 깨닫지 않았을까요? 보낼 때 이미 알고 있는거 같았는데..
허풍이라면...바다괴물을 잡은 적이 아예 없는 거에요? 아니면, 마리 수를 부풀렸다는 거에요? 첫 등장부터 거의 영웅인 것처럼 행동하는데.. 전부 다 꾸며냈을 것같지는 않던데... 어느정도 영웅이었는지... 확실히 이해가 안가요.. 부하들은 그런 사실을 알면서 충성으로 따랐을지 아닐지... 흠흠..
그리고, 죄의식으로 자살한건 아닌거같아요... 아들인 것을 거의 알고 있는 것 같았는데.. 적어도 1대1대적 이후 그냥 갔을 때, 그 직후 깨닫지 않았을까요? 보낼 때 이미 알고 있는거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