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가기는 갔었는데,
한달쯤 지나니 기억이 또 가물가물하다.
그런데 이번 여름 휴가때 확실히 한가지 기억날 일이 있는데,
바로 가족과 처음으로 포켓볼을 친 것이다.
큐걸이는 아직 못가르쳤다.
포켓볼을 아빠가 처음으로 가르쳐 준 것을 기억할까.
마우스 잡는 법, 오목, 바둑, 장기, 체스, 포커, 건담만들기 등을 가르쳐 준 그 순간들을
건호가 기억해 줄까..
마지막으로 어제밤 간만에 건담 조립중인 건호 한 컷.
만드는 중
그냥.. 아직 주제를 못정하고 있는 중... gtalk_id : dongha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