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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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웃음 2009/04/16 23:57 답글수정삭제대문 사진 믿지 말자!!!
오늘 멀리서 긴가 민가 하며 인사를 드릴려다가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열심히 대문 사진의 주인공을 눈으로 찾았더랬죠! 긍데 왜왜왜! 이 간지나는 모습은 어디로 가시구~~ ㅠ.ㅠ
정부는!!! 대문 사진 교체를 주장한다!!!!!!!!! 교체하라~ 교체하라~!
믿지 말자 사진발~ ㅋㅋ
오늘 궁시렁님과 2차(?)를 하면서 속닥거렸죠. 이 사진은 조작된 사진일게야~ 하구요. 대학생때 인가요? 서글서글한 눈매보고 단번에 알아뵜어요.
직접 인사드리지 못하고 온게 못내 아쉽네요. 제가 누군지 모르시겠죵? ㅋㅋㅋ
촌스러운 붉은 색 점퍼를 입고온 아낙네에요~ 다음에 인사드릴 기회가 있겠죠~
오늘, 오프라인에서 많은 분들 만나뵐 기회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갔는데
서로 인사 나눌 기회가 없고 쭈삣 쭈삣 아쉬웠네요.
또 이런 데는 쓸데 없는 용기가 있는 편이라 손들고 이야기하려다가.. 대부분의 분들이 질문을 중단하고라도 돌아가고 싶어하는 분위기라 걍 참았어요.
어째꺼나 만나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곧 오픈 예정이라니 급.. 다시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어지는 것은 사실인데 사부작이 다시 시작할까도 싶네요. ^.^
그럼 또 찾아뵐께요. 가끔 들러 글 읽고 있으니 글 자주 올려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m(_ _)m-
메바21 2009/04/17 09:36 수정삭제헥...
죄송해요.
개발자긴 해도, 숨겨진 부분을 담당하고 있어서, 이번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가....
추천이나 통계에 사용자분들의 불만이나 의견이 나올까봐 가게 되었는데, 미쳐 여러분들에게 인사하거나, 다른 분을들 찾을 생각을 못했습니다. 저도 숫기가 너무 없어서 말에요..
나중에 또 뵙게 되겠죠 :)
그리고, 사진 그리 오래된 거 아네요. 한 5년 되었나... ㅠㅠ -
회색웃음 2009/04/17 10:09 수정삭제히잇~ 죄송하긴요~ 제가 서로 인사할 수 있는 아까운 기회를 놓쳐서 아깝다~ 하고 있는걸요. 히히..
통계쪽 물어볼려다가 다들 외부 서비스 연동에만 관심이 있는 듯하여 질문을 말았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스킨보다는 빠른 속도와 정보의 정확도가 더 중요해서 (ㅋㅋ).. UI는 관심이 별로 없는데.. 블로그를 오래 운영하시고 웹 페이지를 자유자제로 만질 줄 아는 분들은 스킨 편집 기능이 기다리던 기능이었을 것같아요. 전, 스킨이 나오더라도 '긱 오덕형'을 쓰지 않을까 합니다. ㅋㅋ
다음 뵐 기회가 있으면 꼭꼭꼭@!!! 통계를 물어보도록 하지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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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바21 2009/03/09 16:38 수정삭제아, 전 회사에서 추천하는 곳으로 아무 생각없이 갔었습니다. 주소는 Park Place Apartment, 800 High School way Mountain view, CA.
입니다.
나름 괜찮았었지만, 아주 좋은 곳은 아닌 것 갈고요. 다른 곳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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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사과 2009/02/11 11:50 답글수정삭제유영란이예요. 주일 교회갔다 오다가 정자동 지나면서 샘*교회가 보이길래 아 이 교회가 여기 잇구나 하면서 선배가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오늘 인터넷 뉴스 보니 구글코리아가 가장 취업하고픈 외국기업 1위로 뽑혔던데 선배 생각이 나더군요. 어떠신가요? 그 회사 다니시는 분의 만족도는? ㅎㅎ-
메바21 2009/02/11 13:20 수정삭제아, 88학번 유영란?
좋은 회사에요 :)
만족도는... 이제 몇달 안되어서 잘 모르겠어요... 1년은 되어야 좀 분위기가 파악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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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준 2008/08/20 18:04 답글수정삭제이동하,김희영 선생님!!!
저 왔다 갑니다. 10년전 모습이랑 다를게 없네요.ㅎㅎㅎ
변한건지 진화한건지 하여튼 무지 변한 것 같습니다.
빨리 함 만났으면 하네요.(10월부터 포항에서 지낼 것 같거든요)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행복하게...재미나게 지내다 보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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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ndoit 2008/07/13 08:09 답글수정삭제87학번이시면, 사장님과 동기시군요!
갑자기 한없이 높으신 분으로 느껴집니다. ^^;
저는 97학번이고, 생각해보니 저도 TNC에 동기가 2명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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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orix 2008/07/06 05:06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저녁 먹을 때 박사님 대각선 쪽에 앉았던 안준환(a.k.a. creorix)입니다. 오늘 박사님 발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 들었구요(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분야여서 그런지 더 자세한 내용을 다루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 식사 중에도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 모로 감사하구요, 다음에도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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