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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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사과 2009/02/11 11:50 답글수정삭제유영란이예요. 주일 교회갔다 오다가 정자동 지나면서 샘*교회가 보이길래 아 이 교회가 여기 잇구나 하면서 선배가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오늘 인터넷 뉴스 보니 구글코리아가 가장 취업하고픈 외국기업 1위로 뽑혔던데 선배 생각이 나더군요. 어떠신가요? 그 회사 다니시는 분의 만족도는? ㅎㅎ-
메바21 2009/02/11 13:20 수정삭제아, 88학번 유영란?
좋은 회사에요 :)
만족도는... 이제 몇달 안되어서 잘 모르겠어요... 1년은 되어야 좀 분위기가 파악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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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준 2008/08/20 18:04 답글수정삭제이동하,김희영 선생님!!!
저 왔다 갑니다. 10년전 모습이랑 다를게 없네요.ㅎㅎㅎ
변한건지 진화한건지 하여튼 무지 변한 것 같습니다.
빨리 함 만났으면 하네요.(10월부터 포항에서 지낼 것 같거든요)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행복하게...재미나게 지내다 보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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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andoit 2008/07/13 08:09 답글수정삭제87학번이시면, 사장님과 동기시군요!
갑자기 한없이 높으신 분으로 느껴집니다. ^^;
저는 97학번이고, 생각해보니 저도 TNC에 동기가 2명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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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orix 2008/07/06 05:06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저녁 먹을 때 박사님 대각선 쪽에 앉았던 안준환(a.k.a. creorix)입니다. 오늘 박사님 발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 들었구요(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분야여서 그런지 더 자세한 내용을 다루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 식사 중에도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 모로 감사하구요, 다음에도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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