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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상사과 2009/02/11 11:50 답글수정삭제

    유영란이예요. 주일 교회갔다 오다가 정자동 지나면서 샘*교회가 보이길래 아 이 교회가 여기 잇구나 하면서 선배가 떠오르더군요.
    그리고 오늘 인터넷 뉴스 보니 구글코리아가 가장 취업하고픈 외국기업 1위로 뽑혔던데 선배 생각이 나더군요. 어떠신가요? 그 회사 다니시는 분의 만족도는? ㅎㅎ

    • 메바21 2009/02/11 13:20 수정삭제

      아, 88학번 유영란?
      좋은 회사에요 :)
      만족도는... 이제 몇달 안되어서 잘 모르겠어요... 1년은 되어야 좀 분위기가 파악될 듯...

  2. xfactor 2009/01/22 11:24 답글수정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 뭉칠까요? 아흑

  3. lunamoth 2008/12/15 21:12 답글수정삭제

    박사님 블로그 이미지가 모델 같으십니다^^;;;

  4. 화군 2008/11/23 13:38 답글수정삭제

    관심블로그 등록하고 갈게요 ^^

  5. 조재준 2008/08/20 18:04 답글수정삭제

    이동하,김희영 선생님!!!
    저 왔다 갑니다. 10년전 모습이랑 다를게 없네요.ㅎㅎㅎ
    변한건지 진화한건지 하여튼 무지 변한 것 같습니다.
    빨리 함 만났으면 하네요.(10월부터 포항에서 지낼 것 같거든요)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행복하게...재미나게 지내다 보입시다.

  6. 여담 2008/08/16 14:19 답글수정삭제

    와아 인기블로거시네요 ㅋㅋㅋ 관심블로그 찍구가요

  7. ucandoit 2008/07/13 08:09 답글수정삭제

    87학번이시면, 사장님과 동기시군요!
    갑자기 한없이 높으신 분으로 느껴집니다. ^^;
    저는 97학번이고, 생각해보니 저도 TNC에 동기가 2명 있습니다. :)

  8. Creorix 2008/07/06 05:06 답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녁 먹을 때 박사님 대각선 쪽에 앉았던 안준환(a.k.a. creorix)입니다. 오늘 박사님 발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하게 잘 들었구요(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분야여서 그런지 더 자세한 내용을 다루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 식사 중에도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 모로 감사하구요, 다음에도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 즐거웠습니다~

  9. 2008/07/03 12:54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